하루종일 토리노 체스 올림피아드 예선전 결과가 궁금해서 일이 손이 잡히지가 않았다.

사실 참가자 면면을 보자면 오늘 결과가 3승 1패도 나올수 잇고 반대로 4패가 된다하여도

이상할것 하나 없는 예선전이였다.

결과적으로 기열이가 탈락이되어 용태가 참가 자격을 얻은 기쁨 만큼이나 안타까웠다

계속적으로 어린이들중에서 체스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인데.... 조금 삐거덕 거린

느낌이라서 더욱 아쉬운 생각뿐이다.

이제 결과가 나온 만큼 용태가 더욱 커서 돌아오길 바랄뿐이다.(아마 무지 성장해서 올껄로

생각된다.)

용태야 장하다 - 14세 나이에 최연소 국가 대표가 되었구나 아마 앞으로 깨지지 않을기록...

그러고 보면 용태는 결정적인 시합에서 제대로 한건 거지는듯...

작년 MSO대회때도 우승하더니^^ 오늘따라 용태가 대단히 자랑스럽다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