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초4(여) , 초4 , 중1 , 중2 - 등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고 재능에서부터 여러부분으로

가능성이 보여지는 아이들이라 만족하고 있다.

그외 키우고 싶은 아이들이 많다.

 

MBC(안양점)

초등학교 2학년생에서 키우고 싶은 아이가 몇 있다.

한명은 정말 어렸을적(6세)부터 보아왔던 아이이고 또한명은 각종 체스대회에서 1패 이상을

해본적이 없는 나름 소질을 타고난 어린이였다.

아직은 금전적인 문제로 섣불리 해볼 엄두를 못내고 계시는거 같아 안타깝다.

 

NC(평촌)

초3 , 초4(여) - 둘다 재능은 있는데 나를 무서워 한다 물론 같이 게임둘때...

아직은 어려서 그러는거 같은데 나이좀 먹고 실력이 좀더 올라가면 괜찮아 질런지...

 

삼성레포츠(교대)

7살 - 차세대 꿈나무 우선 무엇보다 아버지가 적극적이시고 아이가 똘똘하다

        가장 큰 장점은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는거다. 결코 1~2년을 보고 생각하시는것이

        아니라서 참 좋다. (세부일정 논의중)

 

초3 - 오랫동안 가르쳤던 아이인데 체스를 좋아하고 열심히 한다 다만 아직은 어린 느낌이든다.

(지켜보고 있는중)

초6(여) - 뭐랄까 타고났다고 해야하나 문화센터하면서 이렇게 열심히 수업듣는 여학생은 오랜만

이다. 단순히 수업태도 문제를 떠나서 매우 할려고 노력한다. 이에 감명을 받아서 상담을 했는데

긍정적이시다.(추후 다시논의)

초5 - 남학생중에 적극적인괜찮은 학생이 있었는데 내가 상담을 잘못한듯 너무 솔직한게

문제가 된거 같다.(아깝다 도전은 해볼만했는데... 다만 너무 빠른 결과를 바라시는거 같아서..)

 

현대(목동)

초1 - 똘망똘망하고 야무지고 어린 나이에도 자기주장이 또렷하고 강해서 키워볼만한 아이

마침 부모님들도 긍정적이라 기대가 되는데 당장은 아니더라도 꾸준히만 가면 기대해볼만할꺼

같다.

중2(여) - 오늘의 하일라이트 무조건 키워보고 싶은 아이(단 원했을경우만...)

처음 봤을때의 느낌이 너무 기억에 남아서 제대로 가르쳐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여학생이다.

내가 남학생은 나름 두명이나 제대로 키웠다고해서인지 몰라도 여학생도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함. 어떻게 될지는 좀더 두고 봐야할듯...(이렇게 푸쉬해서 포기한 여학생들이 몇 있어서

솔직히 조금은 걱정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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