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자전을 개최해볼까 계획중입니다.

 

지금까지는 꿈나무 최강자(초2 이하) 와 초등 최강부만을 진행했는데

 

여학생부도 한번 계획중에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한번 해보고 싶었던 이철우 학파를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저에게 체스에 대한 지식을 넘어서 영향을 작게나마 받고 믿고 함께 할수 있는

 

동문들을의 연합체를 만들고 싶습니다.

 

단순하게 사람을 모으는게 아니라 레이팅 점수를 합치는거죠

 

현재 10000만점을 목표로 하는데 다소 차질이 생긴거 같아 아쉽습니다.

 

 

 

스탠다드 연습리그를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제 제자들은 너무나도 이런 부분에 있어서 경험이 부족한거 같더군요

 

연습좀 시키고 대표선발전이든 뭐든 참가 시켜야 할꺼 같네요

 

일요일 알바를 써야 할듯....-_-

 

 

계획하고 있었던것이 많았던거 같은데 막상 적으려니 생각이 안나네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지 못한것들도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글을 많이 써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쓸때없는걸로는 시간 낭비를 잘하는거 같은데....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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