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체스는

선릉역 10번출구로 나와서 600m 전방에 있는 커피빈 2층(포스코사거리점)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일찍 오셔도됩니다. 커피숍이니까...)

(참고로 따로 회비는 받고 있지 않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입장하시면서 음료 한잔은 꼭 시켜주셨으면 합니다.)


 

국내 유일을 자랑하고 전통적으로 꾸준히 진행되어 오고 있는 오프라인 체스 모임입니다.

 

아마도 서울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체스인치고 이너체스모임에 한번도 참가안해본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그만큼 오랫동안 모임이 유지되어 왔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 모임이 이어가길 바랍니다.

 

 


 

 


 

 

 

이너체스 연혁

 

제가 원래 오프라인 체스 모임은 자주 만들었습니다.

 

지인들을 통한 만남이라던가 유니텔에서의 유체클정모등 틈만 나면 기회만 되면

모임을 만들었죠

 

한동안 오프라인 모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지 않다가 체스매니아(다음까페)에서

조금씩 활동하면서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관심과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2004년 5월 9일 -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대해서 관심을 표현해봅니다.

 

반응이 좀 썰렁했습니다.^^:

 

2004년 6월 13일 - 지속적으로 알려봄

 

이때당시 관심들은 있었으나 행동으로 옮기기는 힘들었더군요

지금에서야 안 사실인데 대체로 중고생들...-_-

 

2004년 11월 9일 - 재차 건의

 

이전보다는 많이들 관심 가짐

 

 

이너체스의 전신이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뭐 결국은 체스매니아 소모임이 전신이 맞습니다.

 

번개며 정모며해서 틈만 나면 사람들이 모였으니까요

(지속적으로 정모와 번개모임을 진행함)

 

 

 

 

2006년 6월부터 수요일(민들레 영토- 구의역),

금요일 (크리스마스까페-종로5가역)

공식적으로 시작함(주요멤버: 조성호 , 김도윤 , 배중기)

 

 

 

2007년 12월부터 금요모임만 진행 (장소 : 민들레영토 - 구의역)

(주요멤버: 조성호 , 김도윤 , 배중기)

 

 

 

2008년 5월부터 수요모임으로 요일변경 (장소 : 민들레영토 - 구의역)

(주요멤버: 조성호 , 김도윤 , 배중기 , 이재열 , 임하경 )

 

 

 

2010년 5월부터 수요모임 장소변경 민들레영토-종각역(1호선)

(주요멤버: 조성호 , 배중기 , 이수현 , 오정목 , 송진우 , 안홍진 그외다수....)

 

2011년 8월부터 화요모임 장소와 요일 바꿔서 진행함 장소 : 나무그늘 2층 - 건대역

(주요멤버: 이수현, 박인수 , 이세진 , 이재열 , 김창훈 , 김다원 , 나경미 , 그외 다수....)

 

 

 

2013년 7월부터 화요모임장소가 브라보 브리또로 변경

(주요멤버: 이세진 , 이수현 , 이재열 , 박인수 , 김다원 , 이동섭 , 이민정 , 정미숙 , 안성진 그외다수 )

 

 

 

2014년 2월부터 이너체스모임(전 화요모임) 장소가 선릉역 엔젤리너스로 변경(2월 18일 모임부터)

(주요멤버: 이세진 , 배중기 , 안성진 , 이경석 , 정미숙 , 이세연 , 세연이 어머니 ,

그외 다수)


2015년 5월부터 장소가 커피빈 2층(포스코사거리점)으로 변경됨

(주요멤버: 이경석 , 박인수 , 이준혁 , 전용준 , 권세현 , 정미숙 , 장현호 , 최경숙 , 그외 다수 )


 

* 모임 인원은 대체로 14명 전후가 됩니다.  기존적으로 오시는분들도 계시지만

  띄엄 띄엄 오시는분들 새로 오시는분들  오랜만에 오시는분들등 정확한 인원은

  파악되기 힘듭니다.

  적어도 8명 안팍이라고 보시면되고 연령대는 초등학생부터 30대후반까지

  다양하며 더 높은 연령대도 있습니다.

 

 

 

  이너체스는 이너서클과 체스를 합성한 단어로서 한국체스계에서 소수지만

  큰영향력을 주는 모임이 되고자

  명칭을 바꿨습니다. 아울러 체스매니아를 모태로 시작했으나 그 범주를 넘어서  

  의미 있는 이름을 가지고 진행하고자 해서 바꾸게 된 이름입니다.

 

 

  이너 체스모임이 앞으로도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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