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선생님은

아이가 체스를 좋아하는데
재미를 반감시키거나 의지를 꺾어서
체스를 포기하게만들거나 무기력하게
만드는 선생이다


최악은 아니지만 차악은

아이를 보면서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니라
자기 혼자만 열심히하는 선생님이다
이런선생님들의 특징은 스스로는 뿌듯해있다
왜냐하면 자신은 언제나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결과가 나쁜건 열심히하지 않은 학생의 잘못으로 생각하고 있다


악은 아니지만 능력이 없는 선생님

열정과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은 있는데
능력이 안되는 선생님이 그렇다
자기가 능력이 안되면 능력을 키워서라도
시스템을 이용해서라도 얼마든지
자기 실력이상이 되는 아아들을 가르칠수
있는데 연구가 게으르다


무난한 선생님

알고 있는 지식은 10개인데 1~2개밖에 이해 못시키는 선생님
가르치는 방법이나 스킬 경험부족등이
원인이 되어 그런경우인데 이런선생님들은
자신의 의지나 노력 경험등이 쌓이면 발전
가능성이 있으나 답보상태로 만족하면
그저그런 선생으로 남을수도 있다


좋은 선생님

알고 있는 지식은10개인데 5개 이상을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다
사실 이게 당연한건데 이런 선생님을 만나는것이
쉬운일이 아니다
쉽게 겉으로 들어나는 경우도 없어서
한마디로 운이 좋아야한다
물론 부모님이 선생님과 과거와 현재에 대해서
피드백을 해보면 어느정도는 알수 있을지도


불가능에 가깝지만 있을법한 선생님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터득하게 가르치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 이게 어찌보면
아이들이 천재라거나 능력이라고 볼수 있는데
그 능력을 알아보는것도 능력이고 능력에 맞게
가르치는것이 실력이다
여기에 어울리는 이야기가 천리마에 대한
우화가 있는데 여기서는 생략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