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정보를 찾다가 알게된 가쉽거리입니다만 나중에 제가 쓸 글에 비교가 되기에 먼저

 

써봅니다.

 

Tari, Aryan (NOR) 이 친구에 대해서는 더 자세히 아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이 친구가 99년생의 나이로 스탠다드게임 기록이 1539게임(2017.02)이나되는걸 보고

 

놀랐습니다.  같은 또래의 우리나라 플레이어로 준혁군(360)과 홍진군(415)이 있습니다.

 

환경적인 탓에 어쩔수 없는 격차를 보이고 있네요

 

 

대체로 비슷한 또래 비슷한 실력들이 800게임에서 1000게임정도 기록을 가진것에 비해

 

현저하게 게임수가 많더군요 (간혹 1300게임정도 하는친구들도 몇 보이긴 했습니다.)

 

특히나 이 친구가 2009년도 시작해서 약 8년간동안에 이룬 내용이라 더 놀라지 않을수

 

없네요

 

특히 2013 6월에는 이해 할 수 없을정도로 많은 게임을 기록합니다.

 

무려 26게임을 기록합니다.  https://ratings.fide.com/individual_calculations.phtml?idnumber=1510045&rating_period=2013-06-01&t=0

 

 

8년동안 1500게임을 기록했다는건 이틀에 한번꼴로 스탠다드게임을 했다는것이 됩니다.

 

어마어마한 강행군이지요 물론 하루에 두게임하는날도 있었겠지만

 

현재 레이팅이 2596을 유지하고 있다는건 비슷한 플레이어랑 게임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실력을 유지한것이기때문에 더욱 대단하다고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정말 이런친구들이 한둘이 아닌데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갈길을 까마득하네요

 

더구나 이들과 경쟁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사실은 결코 우리내 환경속에서 쉽지

 

않은길이라고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이 글을 쓰게된 원래의 의미 우리나라 꿈나무들에 대해서 써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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