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게임에서 제일 값진 승리는 당연 지원이의 승리일것이다.

본인 자신에게나 여자 제자를 키우고 싶은 선생님

그리고 뒤에서 믿어주고 계시는 부모님에게까지

진지한 지원이의 모습에서 여전사 같은 이미지가 느껴질정도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였다.

때론 무언가 찾고자하는 지원이의 모습을 보면서 강렬하다고 느껴질때도 있었다.


유리하던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은 모습이 더욱 이쁘게 보여졌다.


여유를 부릴만한 상황에서도 긴장의 끈을 풀지 않은 지원이


한국 여자 체스 챔피언으로 가는 한 발자국이 될 이 모습....


뒤에서 보는 자윤이도 지원이 누나의 승리를 예견 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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