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참가자들의 비자 문제로 10일 날짜로 마감합니다.

 

성인 참가자는 원래 박찬성 선생님도 같이 갔으면 했는데 이번에도 참가를 못하게 되어

 

이재열선생님하고만 같이가게 되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개인적으로 데려가고 싶은 아이들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연락이 오지 않았으며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학생만 현재 컨택하고 있는중입니다.

 

모스크바 오픈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느냐에 있어서는 장담할수는 없습니다만

 

쉽지 않은 기회를 통해서 발전해나가는 상황을 만들어 주고 싶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실력이 있음에도 성장하지 못하는 몇몇 어린아이들이 있습니다.

 

이점을 무척 안타깝게 여겨서 기회를 주고자 마음을 먹었으나 그러한 기회를 갖지못해서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번에는 지난번과는 다르게 조촐하게 참석하니 참석하는 모든 플레이어들이 좋은 결과를

 

가질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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