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담당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후 돌아서는데

정말 절대 있어서는 안될 사람이 있었으니  탁사장이라는

사람이였다 그 옆에는 인간적으로 고마움과  안타까움이

공존하게 만드는 이원장님과 함께...


도대체 이 장소는 어떻게 알았을까

내가 말했던것일까?

분명 내 기억으로는 말을 안했던것으로 아는데

무엇보다 뭔가 찜찜함에 이원장님께 탁사장에게는

절대 비밀로하라고 당부에 당부를 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왜 이 두사람은 이곳에 있는것인가


내가불안함에 화를 내듯이 도대체 이곳은 왜 왔냐고 물으니

이원장님은 그렇게되었다며 이야기가 다 끝났으면

연결좀 시켜달라고해서 나는 그 말을 무시한채 류충구씨를

데리고 자리를 뜨려고헜다

어차피 중국말을 못하먼 뭐 어쩌겠냐는 심정으로

그런데 끝내 자기네들은 중국말을 할줄 모르니 

류충구씨를 좀더 있다가게 해달라고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랬을까 그냥 무시하고

류충구씨만 데리고 나오면 그 이후의 일들은 그냥

없던일이 될수도 있었을텐데...


결론부터말하면

한참뒤에 류충구씨에게 들은바에 의하면

그 중국 관계자는 엄정 화를 내고 돌아갔으며

류충구씨에게도 엄청 화를 냈다는것이다

한마디로 내가 나간뒤에 내가 했던 이야기를 다 뒤집어

엎어버리고 반대로 다 말을했다는것이다

한국에 곧있으면 한국을 대표할 단체가 만들어

질것이며 거의 준비가 끝나다고

(이 이야기는 나랑한 이야기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가된다)

무엇보다 아무런 도움이 필요도 없으며 

조만간 단체가 만들어지면 공식적으로 활동을

할꺼라는 어찌보면 그 자리에서 나는 사기꾼이

된것이며 류충구씨는 나를도울려다가 사기꾼을

돕는 공범자가 된것이다


류충구씨는 내가 했던말을 전부 반대로 이야기해야

했으니 얼마나 부끄럽고 쪽팔렸을것이며

처음에는 의심의 눈초리로 대하다가 나름 진심으로

대하는 나의 모습에 헤어질때는 여러조언도

많이 해주었는데 결국에 류충구씨에게 들은 이야기는

앞으로 이런문제에 있어서는 개인적으로 접근하는

만남은 더 이상 없을것이며 다음에 이런 자리가

만들어진다면 한국을 대표하는 단체와 이야기를

할것이라고 이야기하고 돌아갔다고 들었다


난 도무지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것이 왜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이 일을 그르쳤는지 이후 진짜 그러한 실체

또는 비슷한것이라도 만들어졌냐하면 전혀

그러지 않았다

물론 중국이 정말 도와 주었을지 그 도움이 정말로

우리에게 이익을 주었을지는 모른다

그냥 담당자가 이야기만듣고 모른척 할수도 있고

까먹을수도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90년대때 이야기로 2006년

현 대한체스연맹이 생기던때하고는 한참

거리가먼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던때의 일이었다

참으로 안타까운 아무도 모를 그런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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