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기꾼은 사기 당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안다 무엇을 원하는지

    이건 카사노바가 여자들의 마음을 잘 아는거랑 같다.

 

2. 눈에 보이는것만 믿고 믿고 싶은것만 본다.

 

 

그냥 안타깝다.

 

눈에 보이게 열심히 가르치면 좋은 선생님?

 

아무리 선생님이 아이에게 3~4시간 떠드면 뭐하나 아이가 받아들이는건 고작 몇십분일지도

 

모르는데

 

자 이렇게보면 아이가 문제??

 

이건 두가지 관점으로 접근해야한다.

 

a. 한 아이가 잘하다가 엔딩에서 실수가 많다. - 이 아이는 엔딩이 약하다? 그럴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보면 아이가 체력이 약한것일수도 있다.

    이런 아이에게 엔딩 공부 안한다고 야단만 친다면 아이는 자괴감에 빠진다.

    그리고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해서 의욕을 잃을수도 있는거다.

    이 아이는 단지 체력이 중반이후 급격히 떨어져서 집중력이 약해지는것뿐이다.

 

b. 아이가 필요한건 비타민C인데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건 단백질이다.

    이건 아이를 키우는 내내 단백질만 먹이는결과다

    그리고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지 않아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아이가 편식해서 그런다 운동부족이다라는 진단 결과를 내는거랑 같다.

 

 

 

딱봐도 보이는 현실과 결과를 왜 모르는지 이해를 할수 없다.

 

뭐 어쩔수 있는가

 

그냥 답답해서 오랜만에....-_-

 

아 사기꾼 이야기를 해서 마무리를 짓자면

 

몸망가지고 시간낭비하고 돈 허비하고 나서야 아 내가 당했구나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사람들이 착해서 그러고도 자기 잘못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나

 

그걸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아예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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